공동인증서 갱신 오류 E1은 대부분 PC나 브라우저의 임시 파일 찌꺼기나 보안 프로그램 충돌 때문에 생기므로, 브라우저를 완전히 닫고 재시작하거나 임시 파일을 비우면 해결됩니다.
공동인증서 갱신 오류 E1은 무슨 뜻인가요?
공동인증서 갱신 오류 E1은 인증서 갱신 과정에서 인증기관 서버와 사용자 PC 간의 통신이나 인증서 파일 검증에 충돌이 생겼음을 뜻합니다.
이 오류 코드가 뜨면 갱신 버튼을 아무리 다시 눌러도 같은 화면이 반복되어 당황스럽기 쉽습니다. 주로 인터넷 브라우저의 오래된 캐시나 PC에 설치된 보안 프로그램 간의 일시적인 꼬임이 원인입니다. 인증서 자체의 폐기나 만료보다는 시스템 환경 문제일 확률이 높으니 차근차근 따라 해 보세요.
- 브라우저 캐시와 쿠키 데이터가 꼬여서 서버 통신이 막힌 상태입니다
- PC에 설치된 여러 백신 프로그램이 인증서 모듈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 인증서 파일이 저장된 폴더에 쓰기 권한 문제가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
- 시스템 날짜나 시간이 실제 표준시와 미세하게 어긋나 있을 수 있습니다
- 구형 브라우저 버전으로 인해 최신 보안 암호화 방식을 지원하지 못합니다
- 이전 갱신 시도 중 남은 찌꺼기 파일이 정상적인 접속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해볼 첫 번째 조치는 무엇인가요?
열려 있는 모든 브라우저 창을 완전히 닫은 뒤, 브라우저를 다시 켜고 관리자 권한으로 접속해 봅니다.
가장 먼저 시도해야 할 것은 꼬인 메모리와 임시 세션을 초기화하는 것입니다. 창을 닫을 때는 단순히 X를 누르기보다 작업 관리자에서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까지 완전히 종료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과정만으로도 약 70퍼센트 이상의 일시적 오류가 깔끔하게 해소됩니다.
- 현재 열려 있는 인터넷 브라우저 창을 모두 닫습니다
- 작업 표시줄을 마우스 우클릭해 작업 관리자를 엽니다
- 실행 중인 브라우저 관련 프로세스가 있다면 강제로 종료합니다
- 브라우저 아이콘을 마우스 우클릭하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 해당 은행이나 기관 사이트에 다시 접속해 갱신을 시도합니다
임시 파일과 쿠키는 어떻게 정리하나요?
브라우저 설정 메뉴의 개인정보 및 보안 탭에서 인터넷 사용 기록과 캐시된 이미지를 삭제합니다.
오랫동안 쌓인 인터넷 임시 파일은 인증서 갱신 프로그램의 충돌을 일으키는 주범입니다. 쿠키와 캐시를 삭제하면 간혹 로그인 정보가 초기화될 수 있으니 중요한 창은 미리 저장해 두세요. 삭제를 마친 뒤에는 반드시 브라우저를 재시작해야 적용됩니다.
- 브라우저 우측 상단의 점 세 개 메뉴나 설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 개인정보 및 보안 또는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메뉴로 들어갑니다
- 기간을 전체 기간으로 설정하고 캐시된 이미지와 파일에 체크합니다
- 쿠키 및 기타 사이트 데이터 항목도 함께 체크하여 삭제를 진행합니다
- 기록 삭제가 완료되면 브라우저를 완전히 껐다가 다시 켭니다
- 웹사이트에 재접속하여 인증서 암호를 정확히 입력하고 갱신을 엽니다
보안 프로그램 충돌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제어판 프로그램 추가 제거에서 키보드 보안이나 방화벽 프로그램을 재설치하거나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공동인증서 프로그램을 쓸 때는 다양한 보안 모듈이 백그라운드에서 함께 작동합니다. 특정 모듈이 꼬이거나 충돌하면 E1 코드가 발생하므로 관련 모듈을 정리해야 합니다. 삭제 후 재접속하면 필요한 보안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다시 설치됩니다.
- 제어판의 프로그램 및 기능 또는 앱 설치 관리자를 엽니다
- 최근에 설치된 구버전 키보드 보안이나 통합 보안 프로그램을 찾습니다
- 충돌을 일으키는 의심스러운 보안 솔루션을 선택해 제거합니다
- 컴퓨터를 완전히 재부팅하여 시스템 레지스트리를 정리합니다
- 해당 기관 사이트에 다시 접속하여 자동 설치되는 보안 파일을 받습니다
- 설치가 끝나면 새로고침 후 인증서 갱신 단계를 다시 밟습니다
브라우저나 PC 환경별 대처법 비교
사용하는 기기와 브라우저 환경에 따라 접근하는 설정 경로와 해결 방식이 다릅니다.
크롬, 엣지, 사파리 등 브라우저마다 보안 모듈을 다루는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에서 오류가 날 때와 PC에서 날 때의 대처 갈래를 미리 파악해 두면 엉뚱한 곳에서 헤매지 않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이렇게 하세요 |
|---|---|
| 크롬 브라우저 | 시크릿 모드로 접속해 갱신 시도 |
| 엣지 브라우저 | 인터넷 옵션에서 SSL 상태 기록을 지움 |
| 스마트폰 앱 | 앱 캐시 삭제 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
| 맥OS 환경 | 사파리 대신 크롬 브라우저로 전환 실행 |
| 날짜 오류 발생 | 윈도우 설정에서 시간 자동 동기화 켜기 |
| 반복 오류 발생 | 다른 PC나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갱신 |
그래도 안 될 때 시도할 대안은 무엇인가요?
기존에 쓰던 인증서를 완전히 삭제하고 PC나 스마트폰에 새로 발급 또는 재발급을 진행합니다.
기존 인증서 파일 자체가 손상되었거나 유효기간 만료 임계점에 도달해 갱신 창에서 계속 에러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갱신 대신 기존 인증서를 폐기하거나 백업한 뒤 새로 발급받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인터넷뱅킹이나 주거래 은행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후 재발급이 가능합니다.
- 주거래 은행이나 인증기관 홈페이지의 인증서 센터에 들어갑니다
- 인증서 관리 또는 폐기 메뉴를 눌러 손상된 인증서를 정리합니다
- 휴대폰 인증이나 계좌 확인을 통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 새로운 공동인증서를 안전한 저장 매체에 다시 발급받습니다
- 발급 완료 후 정상적으로 로그인과 조회가 되는지 테스트합니다
이럴 때는 직접 해결하지 말고 고객센터에 연락해야 하나요?
인증서 발급 기관의 서버 점검 중이거나 본인 명의 정보가 변경되어 인증 오류가 지속될 때 고객센터로 연락합니다.
사용자 PC 환경을 모두 정비하고 브라우저를 바꿔도 E1 코드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시스템 내부적인 서버 문제나 개인 정보 불일치일 확률이 큽니다. 무리하게 프로그램을 건드리면 계정이 잠길 수 있으므로 담당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 인증서를 발급한 은행이나 증권사의 공식 고객센터 대표번호를 찾습니다
- 상담원에게 공동인증서 갱신 중 E1 코드가 뜬다고 증상을 설명합니다
- 주민등록번호나 연락처 등 본인 확인에 필요한 기본 정보를 전달합니다
- 서버 단의 제한 조치나 오류 기록이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 상담원의 안내에 따라 임시 잠금 해제나 추가 인증 절차를 진행합니다
고객센터 연락 전 준비할 것과 문의 방법
오류 코드 화면을 캡처해 두고 본인 명의의 신분증과 가입 정보를 미리 준비합니다.
고객센터와 통화하거나 앱 내 1대1 문의를 남길 때는 현재 겪고 있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전달해야 빠른 처리가 가능합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울 때는 각 금융기관 앱 내부의 고객센터 챗봇이나 모바일 문의 게시판을 활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준비물 | 오류 화면 캡처, 본인 신분증, 계좌번호 |
| 문의 경로 | 발급 기관 앱 고객센터 또는 대표 전화 |
| 확인 사항 | 오류 발생 시각과 사용 중인 브라우저 종류 |
| 대응 요령 | 상담원이 안내하는 보안 모듈 수동 설치 |
| 주의 사항 | 비밀번호 5회 이상 연속 오류 입력 주의 |
자주 헷갈리는 점과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출처가 불분명한 사설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하거나 인증서 파일을 임의로 수정하는 행동은 절대 금물입니다.
급한 마음에 검색창에 나온 검증되지 않은 해결 파일이나 수동 패치를 함부로 받으면 악성코드에 감염될 위험이 큽니다. 인증서 파일은 확장자가 `.der`이나 `.key` 등으로 엄격하게 관리되므로 탐색기에서 직접 이름을 바꾸거나 지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인증서 확장자 파일을 메모장 등으로 열거나 강제로 수정하지 않습니다
- 블로그나 커뮤니티의 비공식 링크에서 다운로드한 파일을 실행하지 않습니다
- 공용 PC나 피씨방에서 갱신 작업을 완료한 뒤 인증서를 방치하지 않습니다
- 비밀번호를 임의로 유추해서 여러 번 입력하여 계정을 잠그지 않습니다
- 타인의 명의나 스마트폰을 빌려 인증서 재발급을 시도하지 않습니다
- 인증서 백업 파일을 암호 없이 메신저나 클라우드에 공유하지 않습니다
다시 오류가 생기지 않게 관리하는 방법 요약
인증서 유효기간 만료일 한 달 전에 미리 갱신하고, 브라우저 캐시를 주기적으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공동인증서 갱신 오류는 대부분 기한이 임박해 급하게 처리하거나 오래된 임시 파일이 쌓였을 때 반복됩니다. 평소 사용하는 브라우저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만료일 전에 여유롭게 갱신하면 복잡한 에러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인증서 만료일 한 달 전 알림을 설정하여 미리미리 갱신을 진행합니다
- 인터넷 브라우저는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상태를 유지합니다
- 정기적으로 브라우저 캐시와 불필요한 임시 파일을 청소합니다
- 개인 PC나 스마트폰의 날짜와 시간 설정이 정확한지 확인합니다
- 공동인증서는 안전한 USB나 공식 클라우드에 백업 파일을 보관합니다
- 오류 발생 시 당황하지 말고 브라우저 재시작부터 순서대로 적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동인증서 갱신은 만료일이 지난 후에 해도 상관없나요?
만료일이 지나도 재발급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기존 인증서를 살리지 못하고 새로 발급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따라서 갱신 혜택과 편의를 위해 만료되기 한 달 전부터 여유 있게 갱신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스마트폰에서 갱신하려고 하는데 PC로 꼭 해야 하나요?
반드시 PC로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스마트폰 금융 앱에서도 간편하게 갱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기 간 인증서 내보내기나 가져오기 과정에서 E1 코드가 뜰 때는 PC의 브라우저 환경에서 시도하는 것이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인증서 비밀번호를 여러 번 틀려서 잠겼을 때는 어떻게 풀나요?
비밀번호 오류 횟수가 초과되면 보안상 즉시 잠기며 기존 인증서로는 더 이상 로그인이나 갱신이 불가능합니다. 이럴 때는 해당 기관 홈페이지나 앱에서 본인 확인 후 인증서를 폐기하고 신규로 재발급받아야 합니다.
맥북이나 아이패드를 쓰는데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계속 오류가 납니다
애플 제품의 기본 브라우저인 사파리는 일부 국내 공공기관 보안 모듈과 호환성 마찰을 일으킬 때가 많습니다. 오류가 지속된다면 맥OS용 크롬 브라우저를 설치하여 접속하면 대부분의 인증 관련 문제가 매끄럽게 해결됩니다.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는 서로 다른 것인가요?
공동인증서는 기존의 공인인증서가 명칭이 바뀐 것으로 PC나 저장 매체에 파일을 담아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금융인증서는 클라우드에 보관하며 간편 비밀번호나 생체인증으로 사용하여 갱신 오류 빈도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회사 업무용 공인인증서도 개인 인증서와 갱신 방법이 같나요?
사업자용이나 법인용 공동인증서는 세금계산서 발행이나 기업뱅킹 전용 사이트를 통해 갱신해야 합니다. 개인용과 달리 사업자등록번호와 세무용 보안 매체 또는 대표자 명의 확인 절차가 추가로 필요하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마무리
공동인증서 갱신 오류 E1은 대부분 브라우저 임시 파일 꼬임이나 보안 모듈 충돌 때문에 발생하므로 당황하지 말고 창을 완전히 닫은 뒤 브라우저를 재시작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순서대로 차근차근 점검하면 누구나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참고한 자료
- 금융결제원 인증센터
- 정부24
- 국세청 홈택스
- 주요 시중은행 고객센터